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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해안에서 초대교회 시대의 고대 반지 발견”

관리자
2022.01.23 21:51 8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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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해안에서 초대교회 시대의 고대 반지 발견”

이스라엘 해안에서 고대 기독교 보물이 발견되었다.
이스라엘 땅에 묻힌 고대 보물을 발견하는 것보다 더 흥미로운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깊은 바다 아래 난파선에서 고대 보물을 찾는 일입니다.

지난 주 해양 고고학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선한 목자로 묘사한 초대 교회 시대의 고대 반지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이버팀은 수년 동안 역사적 보물을 찾기 위해 가이사랴와 같은 지역에서 이스라엘 해안을 따라 바다를 수색해 왔으며 최근 큰 흥분을 일으키는 발견을 했습니다. IAA의 해양 고고학 부서 책임자인 야곱 샤르빗은 이 보물이 밝혀지기까지 거의 2,000년 동안 기다려 왔다고 말했으며 이들이 발견한 것들은 로마 동전, 청동 독수리, 해상 장비를 비롯한 하프가 새겨진 작은 붉은 보석이 발견되었다고 말했으며 그러나 가장 흥미로운 발견은 초대 교회 시대부터 기독교인들이 소유한 것으로 여겨지는 인상적인 금반지였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반지가 두꺼운 황금색 반지에는 양을 어깨에 메고 다니는 목자의 이미지가 새겨진 녹색 보석이 들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고고학팀들은 이것이 가이사랴에서 발전한 초대 교회 공동체에 속했을 것으로 보이는 부와 지위를 가진 기독교인의 것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추측된다고 말했습니다.

베드로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한 곳은 가이사랴로 사도행전 10장에 따르면 베드로를 초청한 로마 백부장 고넬료가 있으며 당시 베드로의 말씀을 이방인들이 즉시 믿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습니다. 이어서 수년에 걸쳐 공동체가 성장하고 더욱 단단해졌으며 3세기에 이르러 로마제국은 기독교를 종교로 받아들였고 기독교인들은 더이상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10장의 이야기는 비유대인이 기독교 공동체에 받아들여진 첫번째 사례였으며 여기서부터 기독교가 전 세계에 전파되기 시작했다고 샤르빗은 말하고 있습니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이미지는 신약성경 여러 곳에 나옵니다. 누가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은 잃어버린 1마리의 양을 찾는 목자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잃어버린 자를 위한 주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으며 죄인이 회개할 때마다 하늘에서 기뻐하심을 또한 알게 됩니다. 또한 요한복음 10장에서 역시 예수님 스스로 선한 목자이심을 이야기 하십니다. 또한 에스겔의 예언을 보면 에스겔 34장 23절에 하나님께서 목자로서 다윗의 가계를 통해 오심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들을 통해 예수님께서는 유대인과 이방인을 가리지 않고 한 무리를 다스리는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는 말씀을 정확히 되풀이하여 사용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선한목자 반지와 함께 발견된 작은 보석이 다윗의 하프와 함께 발견된 것은 2,000년 전 유대인과 이방인을 막론하고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기 위해 우리에게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그 오신 이유를 상기시켜 주는 발견이라고 케힐라뉴스 이스라엘이 전했습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Pray For the peace of Jerusalem.
 “They shall prosper that love thee.  -시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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