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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기총10주년)UN군참전 제2회 국가사랑 연합성회 및 기자회견

(월기총10주년)UN군참전 제2회 국가사랑 연합성회 및 기자회견주제:전신갑주를 취하고 담대하라
성구:엡6:13-20,수1:6-9,사60장일시 : 2024.7.26(금)오전10시반장소 :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
주소 :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30 (동원 3백명 적극협력 합심기도)주최 : (CWC)월드기독교총연합회
(서울시청)사랑뉴스 loventv.com(사)지선협/요한선교단,홀리랜드주관: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언론부흥사회,투헤븐선교회
에녹총회,언론사총연대,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예장합동)서울신학교
(인천시청)기독사랑방송 clntv.net
월드미션찬양협의회,합동연합총회, 에녹타임즈,세밀협,세부협,열선협,
열방선교총회,열방선교총신,
글로벌총회,법인연합 설립 준비위후원 : (사)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교회본질예배회복운동본부,
언론부흥사회,검경기자단,사모신문
경찰방송,국제선교신문,글로벌총신,빛과소금뉴스,월드미션기독교방송,
국제학술원,가족세트전도협회,
국제중앙신문,문화선교TV,
이창희방송,열방비전방송 외 다수♡목적과 취지♡1.국가의 안보가 중요한 이 시대에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걸고 싸워주신 평화의 가치를 깊이 새기며 다음세대에 전수한다.2.우리는 6.25한국전쟁으로공산화될 수 밖에 없었던 그때 유엔참전용사와 인천상륙작전에 최선을 다해 지켜주신 맥아더 장군을 깊이 생각하며 감사한다.3.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젊은 나이에 나라의 부름을 받아 목숨을 걸고 싸웠던 우리 용사들을 기억 하면서, 그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한다.4.한국전쟁 유엔참전국 및 가족들과 교류하며, 다음세대가 이를 영원히 기리고 감사하면서 국가의 안보강화 인재양성 기여와 공로자 시상 등 복지향상 위해 연합으로 협력한다.♡합심기도 제목♡1.유엔군참전용사와 군경선교
2.원로은퇴 목장 복지향상을 위하여
3.대통령과 위정자들 위하여
4.월기총신문고 신설을 위하여
5.월기총보험선교회 신설을 위하여
6.월기총장애인위원회 출범 위하여
7.사법피해자 구제선교를 위하여
8.다음세대 민족월드선교 인재양성
9.언론기관 목회를 통한 월드선교
10.사랑나눔 한국교회 경제부흥
11.부정선거 관계자들 자백 회개 촉구와 진실공명 선거문화 개혁
12.유엔참전 행사 예산(수지)편성
13.유엔참전 행사 책자만들기
14.월기총 유엔특별위원회 구성
15.월기총 사단법인 준비위 구성
16.유엔참전의날 2차 성회 준비위 17. 8.15성회 적극 협력 위하여18.거룩한 방파제 사역을 위하여
19.동원목표 3백명 합심기도 협조♡CWCUN특위 출범 연합사업♡1.유엔관련 기관단체와 MOU 연대
2.유엔참전용사와 가족초청 및 방문
3.한국전쟁 참전국과의 문화교류
4.관련 자료수집 보도 출판사업
5.한국전쟁 유엔참전 보훈음악회
6.월기총 실버기자단 구성
7.청소년기자단,청년기자단 구성
8.월기총 MOU단체와 연합사업단
9.월기총TV 구독자 수익창출 확대 유엔관련 원로목장 행정홍보 선교
10.CWC장학재단 출범 인재양성♡ 010 7567 8291 정진희 목사 이사장
♡ 010 3774 9439 김복례 목사 재무이사
♡010 9260 1091 강영준 목사 실무총재

사단법인 지구촌예수선교협회, 제74주년 6.25상기 구국기도대성회 성료

사단법인 지구촌예수선교협회(이하 지선협), 세계밀알부흥선교협의회(이하 세밀협) 주최, 국제중앙신문, 합동연합총회, 국제신학‧국제학술원 주관으로 제74주년 6.25상기 구국기도대성회가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 성민중앙교회(경기 구리시 안골로8번길 81, 강영준 목사)에서 개최되었다.1부 예배는 여성총재 임수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실무회장 정화수 목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는 부총재 김병준 목사가 대표기도, 문학총재 박재천 목사가 성시낭독을 하였다. 이어 김인숙 목사의 특송, 글로리아선교단(이미숙 교수)의 워십, 서울예술콘서바토리 황재경 총장의 특주가 있었다.
지선협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는 에스겔 37장 9-10절을 본문으로 ‘여호와의 군대라’라는 제목의 설교를 하였다. 피종진 목사는 설교에서 “오늘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의 큰 군대가 되는 축복이 있기를 축복한다.”라며 ‘군대에 계급이 있는 것처럼 영적인 군대는 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점점 인정받아야 한다’라고 하였다. 또한,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온유, 겸손, 사랑, 감사)을 주신다’라며, ‘맡겨주신 양들의 눈이 되고, 발이 되는 자들이 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력이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사무총장 변용성 목사의 헌금기도, 박순열 전도사의 헌금특송, 박은주 원장의 워십, 김신애 목사의 특송이 있었다.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는 환영사에서 ‘6.25 전쟁에 UN 참전용사,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라며, ‘지도자들은 신본주의 신앙으로,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어른들의 지도를 받아 후학을 길러내고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라며 ‘다시는 6.25 같은 참상이 한반도에 없도록 서로 사랑하고 하나님께 성령의 불을 달라고, 복음으로 초점을 맞추어 하나님께 간구하고, 순종하면 대한민국을 살리신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마스개혁신학교 임성아 학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한반도 비핵화 평화와 6.25 전쟁 희생자 유가족을 위해서’ 오정두 목사, ‘국가와 민족, 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하여’ 노경민 장로,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위하여’ 이선옥 목사,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하여’ 김미옥 목사가 기도하고, 피종진 목사의 축도로 1부 에배를 마쳤다.2부는 실무총재 안영화 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유수현 선교사, 황진주 목사의 특별찬양에 이어 지선협 여성고문 임은선 목사, 상임고문 김동진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임은선 목사는 축사에서 ‘우리는 6.25를 얼마나 기억하고 있나?’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주변의 어렵고 힘든 가정을 위해, 또한 남북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복음으로 통일되어, 3.8선이 무너지고 이북에서 부흥회를 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상임총재 탁명진 목사, 언론총재 정진희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유애선 목사의 특별찬양에 이어 상임총재 임찬양 목사, (사)마라나타 세기총 대표회장 강사랑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실무부총재 송영근 목사, 상임총재 이효상 교수, 실무총재 이웃음 목사, 실무총재 김새천 목사, 부총재 곽영민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조성우 선교사의 율동 특별찬양에 이어 정종현 목사의 애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국제중앙신문 변용성 기자-

6/18화/오전10시30분 제74주년6.25상기구국기도대성회 개최

성 명 서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지말자!! > | 국제중앙신문
사)지선협 6.25 제73주년 *성명서*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잊지말자!!
아!~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1950년 6.25 전쟁 폐허 후, 잊지 맙시다! 6.26의 아픔을”
사)지선협 국제중앙신문 은 성명에서 "1950년 6.25 주일 새벽, 전쟁 발발 74주년을 맞아 풍전등화의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쳐 지킨 국군 용사들과 UN 참전국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추모하면서
 ”다시는 이 한반도에 민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 통일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대성회를 드린다"고 전했다.
6.25 제74주년 성명서 전문.
그 어느 때보다 혼돈과 불확실한 시대 6.25 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들과순국선열들에게 깊은 애도와 함께 기독교인이라면 구원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하고다시는 이 땅에 전쟁의 비극이 두 번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기도할 때이다.
- 숭고한 순국선열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기도하자
6.25 전쟁 분단 74주년을 상기하며 무엇보다도 하나님만이 이민족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백척간두에 선 구국 한국과 세계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위해 함께 싸워준 UN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숭고한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한국교회는 오직 북한 구원을 사명으로 알고 하나가 될 것을 촉구한다.
- 1950년 6.25 전쟁 폐허 후, 잊지 맙시다! 6.26의 아픔을”
“1953년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되고 희망이 없을 때건국 대통령 이승만 장로가 기도하면서 전쟁 중에 예수님을 만나게 된 이들과 함께 미래 국가의 비전을 생각하고 수용했듯이
 ‘우리의 사명과 기도는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야 한다. “다시 한번 민족복음화, 복음적 통일 한국, 
세계 복음화의 깃발을 높이 들고 깨어 일어나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공유하길 기원한다.
- 한국전에 참가한 미군 장성의 아들들은 모두 142명, 그중 35명이 전사
UN이나 미국 우방국 등의 은혜를 망각해서는 안 된다.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 김일성의 남침 도발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동족 간에 서로 죽이고 죽는 끔찍한 비극이었다.3년 1개월간 이어진 전쟁으로 국군 41만5천여 명을 비롯해 131만2천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한 UN 참전 16개국 병사 4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고, 10만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 6.25 전쟁은 73년 전 포성이 멈추었을 뿐 결코 끝난 전쟁이 아니다.
북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서 보듯이 한반도는 여전히 핵전쟁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인 남과 북이 평화적인 통일을 이루지 못하는 한 20세기 냉전의 역사도 계속될 수밖에 없는 긴박한 상황이다.
- 지금 우리의 고비는 북한의 핵이 아니라 우리 안의 갈라진 분열의 갈등이다.
“한국교회는 조국의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하나님께서 안보를 지켜주시고,
 창을 쳐서 보습을 만들기를 기도할 때이다.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계 지도자들이 먼저 화해할 때 꽉 잠긴 빗방이 열릴 것이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마음으로 서로 용서하고 찾아가서 화해의 손을 내밀 때다. 도적 같이 임하는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죄를 버리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것이 평화통일의 길이다.
6.25 전쟁과 같은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안보를 튼튼히 해야 한다. 
지역적 이념적 갈등 속에서 종북과 보수 로 나뉘어 서로 공격하고 분열하는 오늘의 모습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얼굴에 침을 뱉는 무례한 행위나 다름없다.
- “북한 핵보다 무서운 것은 기독교인들이 짓는 죄”
한국교회는 남북이 하나 되지 못한 책임을 분단 이데올로기와 강대국의 정치적 역학관계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시대적 사명을 바로 감당하지 못한 더 큰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무겁게 인식하고 회개해야 한다.
현대사에 있어 가장 격동의 세월, 이스라엘을 바벨론 포로에서 구출하신 하나님께서 자유와 평화를 갈구하는 불모지 땅끝 북한 동포들의 신음을 들으시고한국교회를 도구로 사용하실 것을 믿고 적화통일이 아닌 복음으로 통일하는 그날 하나님이 통치하는 국가로 우뚝 서길 기도한다.
제74주년 6/25상기 구국기도대성회
구국기도대성회에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지도자와 위정자들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시는 거룩한 성회가 되였으면 합니다.●일시 6/22일 화/오전11시●장소 구리성민중앙교회 강영준목사●강사 피종진목사 지선협대표고문●주최 사단법인 지선협세밀협
●주관:국제중앙신문 합동연합총회국제신학교 국제학술원

나라를위해울라!! 사단법인 지선협 제74주년 6.25상기 구국기도대성회 개최6/22화/구리성민중앙교회 강영준목사

사)지선협 6.25 제74주년 구국기도대성회 개최한다.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지말자!! > | 국제중앙신문-사)지선협 6.25 제73주년 *성명서*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잊지말자!!아!~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1950년 6.25 전쟁 폐허 후, 잊지 맙시다! 6.26의 아픔을”사)지선협은성명에서 "1950년 6.25 주일 새벽, 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아 풍전등화의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쳐 지킨 국군 용사들과 UN 참전국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추모하면서 ”다시는 이 한반도에 민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 통일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대성회를 드린다"고 전했다.6.25 제73주년 성명서 전문.
그 어느 때보다 혼돈과 불확실한 시대 6.25 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들과순국선열들에게 깊은 애도와 함께 기독교인이라면 구원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하고다시는 이 땅에 전쟁의 비극이 두 번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기도할 때이다.- 숭고한 순국선열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기도하자
6.25 전쟁 분단 73주년을 상기하며 무엇보다도 하나님만이 이민족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백척간두에 선 구국 한국과 세계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위해 함께 싸워준 UN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숭고한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한국교회는 오직 북한 구원을 사명으로 알고 하나가 될 것을 촉구한다.- 1950년 6.25 전쟁 폐허 후, 잊지 맙시다! 6.26의 아픔을”
“1953년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되고 희망이 없을 때건국 대통령 이승만 장로가 기도하면서 전쟁 중에 예수님을 만나게 된 이들과 함께 미래 국가의 비전을 생각하고 수용했듯이 ‘우리의 사명과 기도는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야 한다. “다시 한번 민족복음화, 복음적 통일 한국, 세계 복음화의 깃발을 높이 들고 깨어 일어나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공유하길 기원한다.- 한국전에 참가한 미군 장성의 아들들은 모두 142명, 그중 35명이 전사
UN이나 미국 우방국 등의 은혜를 망각해서는 안 된다.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 김일성의 남침 도발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동족 간에 서로 죽이고 죽는 끔찍한 비극이었다.3년 1개월간 이어진 전쟁으로 국군 41만5천여 명을 비롯해 131만2천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한 UN 참전 16개국 병사 4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고, 10만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 6.25 전쟁은 73년 전 포성이 멈추었을 뿐 결코 끝난 전쟁이 아니다.북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서 보듯이 한반도는 여전히 핵전쟁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인 남과 북이 평화적인 통일을 이루지 못하는 한 20세기 냉전의 역사도 계속될 수밖에 없는 긴박한 상황이다.- 지금 우리의 고비는 북한의 핵이 아니라 우리 안의 갈등이다.
“한국교회는 조국의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하나님께서 안보를 지켜주시고, 창을 쳐서 보습을 만들기를 기도할 때이다.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계 지도자들이 먼저 화해할 때 꽉 잠긴 빗방이 열릴 것이다.“기도하고 회개하고, 마음으로 서로 용서하고 찾아가서 화해의 손을 내밀 때다. 도적 같이 임하는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죄를 버리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것이 평화통일의 길이다.6.25 전쟁과 같은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안보를 튼튼히 해야 한다. 지역적 이념적 갈등 속에서 종북과 친미로 나뉘어 서로 공격하고 분열하는 오늘의 모습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얼굴에 침을 뱉는 무례한 행위나 다름없다.- “북한 핵보다 무서운 것은 기독교인들이 짓는 죄”
한국교회는 남북이 하나 되지 못한 책임을 분단 이데올로기와 강대국의 정치적 역학관계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시대적 사명을 바로 감당하지 못한 더 큰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무겁게 인식하고 회개해야 한다.현대사에 있어 가장 격동의 세월, 이스라엘을 바벨론 포로에서 구출하신 하나님께서 자유와 평화를 갈구하는 불모지 땅끝 북한 동포들의 신음을 들으시고한국교회를 도구로 사용하실 것을 믿고 적화통일이 아닌 복음으로 통일하는 그날 하나님이 통치하는 국가로 우뚝 서길 기도한다.제74주년 6/25상기 구국기도대성회
구국기도대성회에 꼭 오셔서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지도자와 위정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거룩한 성회가 되였으면 합니다.●일시 6/18일 화/오전11시●장소 구리성민중앙교회 강영준목사●주최 사단법인 지선협세밀협
●주관:국제중앙신문 합동연합총회국제신학교 국제학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