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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화/오전10시30분 제74주년6.25상기구국기도대성회 개최

관리자
2024.06.16 14:41 3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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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성 명 서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지말자!! > | 국제중앙신문
사)지선협 6.25 제73주년 *성명서*
참전용사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잊지말자!!
아!~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1950년 6.25 전쟁 폐허 후, 잊지 맙시다! 6.26의 아픔을”
사)지선협 국제중앙신문 은 성명에서 "1950년 6.25 주일 새벽, 전쟁 발발 74주년을 맞아 풍전등화의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쳐 지킨 국군 용사들과 UN 참전국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추모하면서
 ”다시는 이 한반도에 민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고, 평화 통일의 날이 속히 오기를 간절히 기도대성회를 드린다"고 전했다.
6.25 제74주년 성명서 전문.
그 어느 때보다 혼돈과 불확실한 시대 6.25 전쟁 발발 73주년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국군장병들과
순국선열들에게 깊은 애도와 함께 기독교인이라면 구원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 하고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의 비극이 두 번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기도할 때이다.
- 숭고한 순국선열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기도하자
6.25 전쟁 분단 74주년을 상기하며 무엇보다도 하나님만이 이민족을 치유하고 회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백척간두에 선 구국 한국과 세계평화와 인류의 행복을 위해 함께 싸워준 UN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숭고한 그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한국교회는 오직 북한 구원을 사명으로 알고 하나가 될 것을 촉구한다.
- 1950년 6.25 전쟁 폐허 후, 잊지 맙시다! 6.26의 아픔을”
“1953년 전쟁이 끝나고 폐허가 되고 희망이 없을 때
건국 대통령 이승만 장로가 기도하면서 전쟁 중에 예수님을 만나게 된 이들과 함께 미래 국가의 비전을 생각하고 수용했듯이
 ‘우리의 사명과 기도는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야 한다. “다시 한번 민족복음화, 복음적 통일 한국, 
세계 복음화의 깃발을 높이 들고 깨어 일어나 우리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공유하길 기원한다.
- 한국전에 참가한 미군 장성의 아들들은 모두 142명, 그중 35명이 전사
UN이나 미국 우방국 등의 은혜를 망각해서는 안 된다.
 1950년 6월 25일 주일 새벽, 북한 김일성의 남침 도발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동족 간에 서로 죽이고 죽는 끔찍한 비극이었다.
 3년 1개월간 이어진 전쟁으로 국군 41만5천여 명을 비롯해 131만2천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한 UN 참전 16개국 병사 4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고, 10만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 6.25 전쟁은 73년 전 포성이 멈추었을 뿐 결코 끝난 전쟁이 아니다.
북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서 보듯이 한반도는 여전히 핵전쟁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지구상에 유일한 분단국인 남과 북이 평화적인 통일을 이루지 못하는 한 20세기 냉전의 역사도 계속될 수밖에 없는 긴박한 상황이다.
- 지금 우리의 고비는 북한의 핵이 아니라 우리 안의 갈라진 분열의 갈등이다.
“한국교회는 조국의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하나님께서 안보를 지켜주시고,
 창을 쳐서 보습을 만들기를 기도할 때이다. 화합과 상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교계 지도자들이 먼저 화해할 때 꽉 잠긴 빗방이 열릴 것이다.
“기도하고 회개하고, 마음으로 서로 용서하고 찾아가서 화해의 손을 내밀 때다. 도적 같이 임하는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죄를 버리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것이 평화통일의 길이다.
6.25 전쟁과 같은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 무엇보다 먼저 안보를 튼튼히 해야 한다. 
지역적 이념적 갈등 속에서 종북과 보수 로 나뉘어 서로 공격하고 분열하는 오늘의 모습은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의 얼굴에 침을 뱉는 무례한 행위나 다름없다.
- “북한 핵보다 무서운 것은 기독교인들이 짓는 죄”
한국교회는 남북이 하나 되지 못한 책임을 분단 이데올로기와 강대국의 정치적 역학관계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시대적 사명을 바로 감당하지 못한 더 큰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무겁게 인식하고 회개해야 한다.
현대사에 있어 가장 격동의 세월, 이스라엘을 바벨론 포로에서 구출하신 하나님께서 자유와 평화를 갈구하는 불모지 땅끝 북한 동포들의 신음을 들으시고
 한국교회를 도구로 사용하실 것을 믿고 적화통일이 아닌 복음으로 통일하는 그날 하나님이 통치하는 국가로 우뚝 서길 기도한다.
제74주년 6/25상기 구국기도대성회
구국기도대성회에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지도자와 위정자들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시는 거룩한 성회가 되였으면 합니다.

●일시 6/22일 화/오전11시
●장소 구리성민중앙교회 강영준목사
●강사 피종진목사 지선협대표고문
●주최 사단법인 지선협  세밀협
●주관:국제중앙신문 합동연합총회
            국제신학교 국제학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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